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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웨이 전산장애 피해 최대 1200명…16일까지 추가 원서접수 대행업체인 유웨이어플라이 원서접수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했다. 대교협은 당초 오후 6시였던 원서접수... 이 기준에 따라 유웨이어플라이와 각 대학이 신청자의 원서 작성·저장·제출 및 결제 시도 등 전산기록을...
- 초유의 사고…상당수 대학, 원서접수 끝나기 전에 수시모집 경쟁률 공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이날 유웨이 어플라이 원서접수 시스템에서 발생한 서버 장애로 인해 일부 수험생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및 결제에 차질이 발생함에 따라, 당초 유웨이 어플라이 원서접수 시스템은 이날 오후 5시 50분쯤부터 접속 폭주로 인한 서버 장애가 발생해 원서접수 마감을 앞둔 일부 수험생들이 정상적으로 원서접수 및 결제를 완료하지 못했다
- 수험생은 줄고 시스템 부담은 커지네…대입 원서접수 시장의 딜레마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진행되던 지난 11일 오후 5시50분쯤 원서접수 대행 사이트인 유웨이어플라이(유웨이)에서 전산 장애가 발생했다. 오후 6시였던 일부 대학 원서접수 마감 시각이 오후 7시로 1시간 연장됐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와 교육부는 장애 당시 원서를 작성하거나 결제를 시도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구제
- 교육부, 수시 경쟁률 공개 후 접수 원서 '취소' 검토…17개 대학 점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5일 유웨이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와 관련한 후속 조치 진행 상황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 11일 오후 6시 원서접수 마감 예정이었던 대학 가운데 시스템 장애
- “누군간 경쟁률 다 보고 지원했을텐데”…수시접수 ‘먹통·연장’ 후... 유웨이 서버 장애에 마감 연장 경쟁률 확인 후 추가 지원 논란 미접수자 구제 땐 경쟁률 변동 2027학년도 대입... 12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0분께 수시 원서접수 대행사인 유웨이어플라이...
- 교육부 "오류 로그·접수 이력 확인시 수시 장애 구제…경쟁률 공개大 17곳"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유웨이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당시 정상적으로 원서를 접수하지 못한 수험생 가운데 객관적인 전산자료로 피해 사실이 확인되는 불공정 소지가 있는 사례는 인정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15일 교육부에 따르면 원서접수 마감시간 연장 이후에도 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수험생은 1200여명으로 집계됐다.
- '수시모집' 먹통 피해자 1200명 구제안 마련된다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학생은 최대 1200여명으로 추정된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지난 11일 발생한 원서접수 대행사 유웨이 어플라이의 원서접수시스템 전산장애로 원서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구제조치를 시행한다고
- '수시 먹통' 유웨이 특별조사 기한 연장…"종료일 미정" [세종=뉴시스]용윤신 기자 =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를 일으킨 유웨이어플라이에 대한 특별조사가 당초 종료 예정일을 넘겨 이어지고 있다. 특별조사반은 지난 11일 수시 원서접수 마감 직전 발생한 시스템 장애의 구체적인 원인과 유웨이
- 수시 접수 '먹통' 사태…교육부, 하루 만에 번복 교육당국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장애와 관련해 최종 경쟁률 자료를 각 대학 홈페이지에서 내리도록 하려던 방침을 번복했다. 교육부는 12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및 유웨이 어플라이 측과 협의를 통해 각 대학 홈페이지에서 경쟁률 자료를 내리지 않도록 하기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