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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통령 한반도 당사자 아닌 프랑스에 공들이는 이유 프랑스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 이사국 중 한 곳으로, 안보리 내 입김이 세다. 또 유럽연합(EU)중 북한과 수교를 맺지 않은 두 나라 중 하나다. 문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도착해 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모레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며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자 EU
- [사회·정치] 거부권 (拒否權, veto, right of veto) 또한 국제법에서 거부권, 즉 비토(veto)는 국제연합 안전보장이사회(유엔 안보리)에서 상임이사국 5개국(러시아, 미국, 영국, 중국, 프랑스-가나다 순)이 갖는 특권적 표결권을 말한다 안보리의 결정을 위해서는 총 15개 이사국(상임이사국 5개국+비상임이사국 10개국)중 이사국 9개국의 찬성을 필요로 하지만, 5개 상임.......
- 과거사 반성도 못하면서 '안보리 상임 이사국' 되려는 일본 브릿지경제 권익도 기자 = 일본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상임 이사국이 되기 위한 야욕을 노골화하고 있다. 일본 영자 일간 재팬타임스는 17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전날 도쿄 유엔대학에서 열린 유엔 창설 70주년 기념 심포지엄 연설에서 안보리 상임 이사국 진출 목표를 공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