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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점식 "李정권·유시민 '피차일반 오십보백보'…부끄러운 줄 알아야"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면서 일부 여당 의원들과 설전을 벌이는 데 대해 "피차일반 오십보백보"라고 했다 이어 "그동안 유 작가는 민주당을 위한 어용 지식인을 자처했다.
- 與당권주자 오늘 첫 TV토론…당정협력·신천지 공방 주목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본경선에 진출한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가 29일 첫 TV토론에서 맞붙는다.당 운영 비전과 당정관계는 물론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의혹과 유시민 공방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민주당은 이날 오후 9시 MBC에서 당대표 후보 TV토론을 8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한다.송영길·김민석 후보는 정책 경쟁에 무게를 두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 與원로 유인태 “요새 눈빛이 왜 저럴까 하는 사람 있다”…누구? 민주진영 원로인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이 “요새 ‘눈빛이 왜 저럴까’ 하는 사람 둘이 있다”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유시민 작가를 꼽았다. 공이 크다고 했다.그러면서 “의원들이 (이 대통령에 대한) 공소 취소를 위한 모임이라는 걸 한다고 서명을 받았을 때 유시민이 그때 ‘미친 짓’이라고 하는 표현을 썼다”며 “지금 보기
- 최민희 "유시민은 그 자체로 브랜드…누구 좋으라고 떠나시나"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노무현재단 상임고문직에서 물러난 유시민 전 이사장을 두고 "그 자체로 가치 있는 브랜드"라고 했습니다.최 의원은 어제(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그리운 알리기 위한 다른 무엇이 필요치 아니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최 의원은 오늘(16일)도 페이스북에 "노무현재단에 진심인 회원들께서 상처받고 떠나시면 어쩝니까"라며 "굳세게 재단을 함께
- 조승래 의원 "유시민 '재건축론'은 평론가 시각…내·외부 동시 포용 필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유시민 작가의 이른바 '민주당 증축 재건축론'에 대해 "내부의 포용과 외부의 외연확장을 위한 포용, 두 가지 포용이
- 유튜브, 명예훼손 신고된 김어준 콘텐츠 일부 차단 허위 정보 확산을 막기 위한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 뒤 첫 사례로 유튜브 방송인 김어준 씨의 영상 일부가 차단됐다. 도메인에서 사용할 수 없는 콘텐츠”라는 안내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앞서 김 씨는 해당 방송에서 수감 중이던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먼트코리아(VIK) 대표에게 이 전 기자가 접근해 ‘유시민
- 최민희 “유시민 자체가 브랜드…누구 좋으라고 떠나시나”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무현재단을 떠나기로 한 유시민 작가에 대해 “그 자체로 가치 있는 브랜드”라고 했다. 알리기 위한 다른 무엇이 필요치 아니해 보인다”고 했다.
- "뉴이재명 여러분께 드릴 말씀 있다" 1위 발표된 날, 최민희의 호소 유시민 작가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 향해 제기한 비판은 당을 위한 충정의 목소리로 받아들인다. 그는 "유시민 작가를 비판하면 친명, 비판하지 않으면 반명이라는 이분법, 언제부터 민주당에 냉전식 흑백논리가 판을 치게 된 건가. 이게 정상인가"라고 반문했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근데 그런 분이 지금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가장 먼저 돌을 들 사람 누구냐고 했던 분이 지금 돌을 들고 계신데 그 돌은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돌인지 조금 돌아보시면 어떨까 유시민, 김어준? ◆ 노영희> 네, 유시민 등등등이 접고 들어갈 수 있는 분위기만 만들어주면 오히려 안으로 들어갈 가능성도 좀 있어져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유시민 작가의 발언 영상 준비했습니다. 잠깐 듣고 이어가겠습니다. ◆ 유시민>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 ◆ 서용주> 전체적으로 총평을 하면 유시민 작가가 대안은 제시하지 않고 그냥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는 느낌 그런 느낌이에요. 그냥 비판을 위한 비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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