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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규·홍명보 또 국회 불려 가나 증인으로는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 정해성 전 전력강화위원장 등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채택됐다. 조계원 의원은 "정 전 회장과 홍 전 감독 등 핵심 당사자들이 사임 후 해외 체류 등을 이유로 출석 요구를 회피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 '월드컵 참사' 축협, 30일 청문회…정몽규·홍명보 출석 증인으로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이용수 부회장, 정해성 전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 김승희 전무이사 등이 출석한다. 감독 선임에 깊이 관여한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현 캄보디아 나가월드 테크니컬 디렉터)와 북중미 월드컵 지원단장이었던 박항서 전 부회장(현 태국 깐짜나부리 파워 FC 감독)은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