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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국힘, 총선 이기려면 '통합·혁신의 길'로 나아가야"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자 "이재명 정권의 폭정을 막는 유일한 길은 2028년 4월 총선에서 과반수를 확보해 국회부터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공소기각까지 끼워넣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던 날, 박수치고 환호하는 민주당 의원들을 보니 도그마에 빠져 딴 세상에 살고 있는 사이비 종교집단을 보는
- 유승민 "천덕꾸러기 대구"…與 호남투표 첫날부터 '쓴소리'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락을 가를 호남 권리당원 투표가 11일 시작된 가운데,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군(軍) 공항 문제로 희비가 엇갈린 광주와 대구를 비교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한 수도권 기반 의원은 "지금이 정치인으로서 목소리를 낼 적기(適期)라고 보는 것 아니겠나"라고 했다.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왜냐하면 이준석 대표가 얼마 전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만나고 유승민 전 의원도 만났어요. 유승민 전 의원이 만나서 한 얘기는 보수 통합을 얘기한 걸로 알려져 있거든요. 그리고 유승민 전 의원이. 유승민 전 의원이 그 깃발을 어떻게 듭니까? 그것은 미미한 거고 그것이 가능성이 없는 거고 그냥 하나의 해프닝 정도로만 해석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 "'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여기에 대해서 유승민 전 의원이 그런 논리라면 윤석열 대통령이 졸업한 서울대 법대도 없애고 충암고도 없애라,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육사가 도대체 무슨 책임이냐, 이런 얘기예요. 그 정도가 균형적이라고 보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게 사실은 지금 있는 체제에서는 쉽지 않아요.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유승민 원내대표를 향해서 딱 그 얘기를 하면서 그전에도 약간 그런 게 용어가 쓰였지만 딱 진짜 11년 동안 배신자 찾기에 혈안이 돼 가지고 당이 망했거든요. TV토론 온 국민이 보는 거예요. 당원들도 보겠지만 온 국민이 보고 평가하고 지금도 우리가 평가하고 있는데 거짓말을 얼굴 색 하나 변하지 않고 합니다.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저도 주말 많은 분들과 얘기했는데 이게 유시민 작가를 향한 건지 또는 일부 보수 언론과 유승민 전 의원 같은 분을 향한 건지 그러니까 호남 클러스터,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된 건지 좀 때문에 그게 단지 뉴 이재명이 구주류를 밀어내기 위한 그런 어떤 시도의 일환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손을 잡고 그렇게 하고 있다고 보는 거는 너무 일면적인 해석이라고 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