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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특급 유망주’ 김예건과 프로 계약체결…‘구단 역사상 최초’ 고교 재학 중 프로 전환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전북 현대가 구단 유스 출신 ‘특급 유망주’ 김예건(18)과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전북은 구단 유스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김예건과 9일 클럽하우스에서 김예건이 처음이다.전북 유스인 금산중과 영생고를 거친 김예건은 지난해 10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 출전했고, 같은 해 11월 카타르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 그리즈만을 동경한 앵커리지 소년, 마침내 꿈의 월드컵으로 향하다! 멕시코 ‘신성’ 바르가스, “난 치열하게 싸웠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애틀 사운더스 유니폼을 입고 지난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 출전했던 영건은 커리어 최고의 무대에 서게 됐다. 중앙 미드필더로 멕시코의 중원을 책임질 바르가스는 최근 FIFA와 인터뷰를 통해 “유스 아카데미에서 시작해 2군으로 뛰었고, 대표팀에 오게 됐다.
- 아시아 최강 증명한 일본 축구, '뒷심 부족' 징크스는 여전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30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1-2로 유럽에서 유소년 육성 시스템이 가장 발달한 독일과 스페인의 사례를 모델로 하여 유스 리그를 거쳐서 프로 리그까지 이어지는 탄탄한 시스템을 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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