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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골때녀’ “아빠 쫓아다니다 반한 공, 매일 차며 스트레스 해소”[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부모의 반대로 축구선수는 못 했지만, 여성 풋살 클럽 ‘FS찐’를 만들어 거의
매일
공을 차고 있다. 올해로 31세인 둘은 어려서부터 거의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있다. 그런데 결과적으론 지금 우리 둘 다 공을 차는 재미에 빠졌어요.”아버지 이상진 씨(56)는 20여 년 전부터
유소년
축구클럽을 운영하는 지도자다. ‘이상진 FC’를 창단해
www.donga.com ·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