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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서까지 썼다"는 66세 폐업 사장님…의사가 '사업자등록' 권한 이유 [잘살아보세] “유서까지 썼어요. 폐업에 가족들의 무시까지 이제 제가 쓸모없는 사람 같아요.”
- 전원주 유서 썼다 "쓴소리 많이 해 후회" 며느리 눈물 전원주는 "내가 유서까지 써놨다. 아플 때 쓰게 된다"고 했다. 제작진이 "쓰실 때 마음이 어떠셨냐"고 묻자 "울면서 썼다"고 말했다.
- 전원주, 직접 쓴 유서 고백…“아플때 울면서 썼다” 먹먹 에서는 집 안을 정리하던 전원주가 과거 직접 쓴 유서를 발견하는 모습이 담겼다.안방을 정리하던 전원주는 종이를 꺼내 들며 “내가 유서까지 써놨다”며 “수술실 들어가기 전에 울면서 썼다
- 강제로 농약 먹이고 유서 쓰게 한 남편…‘20년 결혼생활’ 뒤 숨겨진 공포 여성은 입에 거품을 무는 등 심각한 상태였으며, 남편이 농약을 마시지 않으면 돌로 죽이겠다고 위협했고, 억지로 유서까지 쓰게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