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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특검, 유병호 구속영장 청구…‘관저 이전 감사 축소’ 의혹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대통령관저 감사 부당 개입' 의혹을 받는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차관급)에 대한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오늘(14일) 대통령실 관저 이전과 관련한 감사 결과를 축소 또는 은폐하기 위해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를 받습니다.윤석열 전 대통령은 당선 후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 국방부 청사로, 관저를 옛 외교부 장관
-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 윤석열 정부 시절 관저 이전 감사 과정에서 관저 인테리어 업체를 서면조사 하도록 지시하는 등 감사 결과를 축소했다는 의혹을 받는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이 20일 구속됐다.서울중앙지법 관저는 옛 외교부 장관 공관으로 이전했다.
- 종합특검,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영장 청구 권창영 종합특검팀이 대통령실 관저 이전 감사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전 감사원 사무총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4일 종합특검은 관저 역시 한남동 옛 외교부 장관 공관으로 이전했다.
-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피의자 신분 종합특검 출석 종합특검팀은 2022년 4월 윤 의원이 김건희씨와 21그램 대표 김모씨 등과 3차례에 걸쳐 관저 후보지를 사전 답사한 뒤, 당초 육군참모총장 공관으로 예정됐던 관저 대상지가 외교부 장관 관저 이전 관련 예산 전용 의혹과 관련해서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을 기소했고, '봐주기 감사 의혹'과 관련해서는 유병호 감사위원을 구속해 수사
- '관저 부실 감사' 감사원 간부 구속영장 기각…"혐의 소명 안돼" 윤 전 대통령은 당선 후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 국방부 청사로, 관저를 옛 외교부 장관 공관으로 각각 옮겼다. 특검팀은 지난달 14일 감사원과 유병호 감사위원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이후 감사원 관계자들을 차례로 불러 보고서 작성 경위와 지시 사항 등을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