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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관저 부실감사' 유병호 구속…"증가인멸 염려" 윤석열 정권의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감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이 구속됐다. 감사 기간도 규정상 60일내로 종결해야 하지만 이를 지키지 못해 모두 7차례 연장됐다.
- '尹관저 부실감사' 유병호 영장심사 출석…묵묵부답 윤석열 정권의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감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시작됐다. 감사 기간도 규정상 60일내로 종결해야 하지만 이를 지키지 못해 모두 7차례 연장됐다. 한편 유 감사위원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밤 결정된다.
- 유병호, 직원에게 "도둑놈·묵은 때" 폭언…尹 칭송까지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의 기행이 특검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대통령실이 언짢다" 보고받자…공문·문답조사 제동19일 CBS노컷뉴스가 확보한 유병호 전 총장(구속) 공소장에 따르면 평소 유 전 총장은 윤 전 대통령의 용산 대통령실 이전 결정을
- '의혹 정점' 김건희 겨누는 특검…남은 한 달 '증명의 시간' 김건희 첫 조사 진행…진술은 모두 거부 관건은 남은 20여 일이다. 일단 특검은 지난 20일 유병호 감사위원의 신병을 확보하며 분위기를 일부 반전시켰다. 다만 김씨는 특검 조사에서 진술을 모두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