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유병호(으)로 찾으셨나요?
뉴스
- '254억 횡령 혐의' 유병언 차남, 2심서 징역 4년으로 감형 2023년 당시 인천지검으로 압송되는 유병언 차남 유혁기(사진=연합뉴스 제공)(사진=연합뉴스 제공) 세월호 참사 12년 만에 250억 원대 횡령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 형을 선고받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 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
- 회삿돈 빼돌려 차량·명품 산 유병언 차남…2심서 감형, 이유는? 세월호 참사 12년 만에 250억 원대 횡령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2014년 사망)의 차남 유혁기(53) 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서울고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