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인물유병언(兪炳彦, 1941년 2월 11일 ~ 2014년 5월 25일 ~ 6월 2일 경)은 대한민국의 종교인, 기업인, 사진작가이다. 세모그룹의 창업주 겸 회장이었으며 기독교복음침례회라는 종교단체의 지도자로 알려진 인물이다. 본관은 기계(杞溪)이고, 아호는 아해(兒孩)이다.
- 직업
- 기업인, 사진작가
- 출생지
- 교토부 교토
- 소속
- 기독교복음침례회 · 세모그룹(회장)
- 학력
- 성광고등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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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254억 횡령 혐의' 유병언 차남, 2심서 징역 4년으로 감형 2023년 당시 인천지검으로 압송되는 유병언 차남 유혁기(사진=연합뉴스 제공)(사진=연합뉴스 제공) 세월호 참사 12년 만에 250억 원대 횡령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 형을 선고받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 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
- 회삿돈 빼돌려 차량·명품 산 유병언 차남…2심서 감형, 이유는? 세월호 참사 12년 만에 250억 원대 횡령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2014년 사망)의 차남 유혁기(53) 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서울고법
블로그
- 250억원대 횡령 혐의 유병언 차남 유혁기…항소심에서 감형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씨./ 뉴스1 250억원대 횡령 혐의를 받는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53)씨의 형량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 끝나지 않는 세월호, 유병언 일가 ‘근황’ 끝나지 않는 세월호, 유병언 일가 ‘근황’ 차명 재산 추징보전 포기 … 일부 가족은 호화생활 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 mblno8@naver.com 2026.06.02 09:22 입력 최근 검찰이 끝까지 환수하겠다고 공언한 기독교복음침례회 유병언 가족의 차명 의심 재산과 관련, 자산 동결을 스스로 철회한 것으로 확인됐다.
- [공유] 이 영상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이 영상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드러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814억 원 규모 횡령 사건과 그들의 12년에 걸친 도주 및 재판 과정을 추적한 기록입니다. 주요 내용: 유병언 일가의 횡령: 유대균, 유섬나, 유혁기 등 세 남매가 페이퍼 컴퍼니 등을 통해 불법적으로 자금을 빼돌린 구조와 그 실체를 다룹니다 세월호 참사와 도주: 참사 직후
- 프랑스/독일, Aug 08, 2026. 여기서는 2찍내란개독들의 세월호 호도책으로 유병언 시신 처리가 731부대 이시이의 시신 처리 방법을 그대로 따라 했구나. 인간.......
- 전참시서 딸 공개한 박진영 결혼사, JYP 와이프와 종교 논란까지 딸 최초 공개 결혼 이력: 2009년 첫 부인과 이혼, 2013년 9세 연하와 재혼 아내 신상: 얼굴 비공개, 노래 '너뿐이야'의 뮤즈로 알려짐 종교 논란: 재혼한 아내가 구원파 유병언
- 《60대 10년의 사색》6.4.(11) 지방선거에 당선되신 양반님네들 트윗 2014.6,4 유병언 아저씨를 한달보름동안 못잡는 대한민국 검 경찰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 《60대 10년의 사색》6.9 (16) 《60대 10년의 사색》6.9 (16) 유병언 아저씨를 한달보름동안 못잡는 대한민국 검 경찰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잡범도 아닌 거물을 왜 못잡으시는지.
- 한국인들에게 큰 상처 안겨주고…美서 호화롭게 잘사는 '세월호 패밀리' 세월호 참사의 실질적 소유주로 지목된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를 향한 국민적 공분이 다시금 들끓고 있다.
- 경향신문 ● 세월호 유병언 차남 유혁기 인천공항으로 송환..기내에서 체포..속지주의..단 하루도 도망다닌적 없다..※文 잡을 의지 없었다 https://naver.me/GmfeNgb1
- "32명 집단 자살" 용인 남사면 오대양 사건을 아시나요? 특히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구원파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의 관련성이 알려지며 이목을 끈 바 있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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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환수되지 않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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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유병언 찾아낸 국과수 #백패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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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야?] 곤충들이 알려준 정답은..검시관, 법곤충학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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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체포된 유병언 차남 재판, 이르면 9월 중 본격화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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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유병언 차남 유혁기 뉴욕 자택서 체포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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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창출 못하는데 일부러 올리는 노딱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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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자녀 3명에 '1700억 구상금'…관건은 재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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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일가, 1700억 내야"…세월호 배상책임 첫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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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유병언 자녀들, 세월호 수습 비용 1,700억 배상하라"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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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세월호 참사’ 유병언 자녀 1,700억여 원 국가에 물어내라” / KBS뉴스(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