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유망주(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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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테랑 더하고 유망주는 더 뛰게… 키움, 안방 백업 구도 조정 영웅군단이 안방에 변화를 줬다. 포수 김동헌을 퓨처스팀(2군)으로 보내고 베테랑 김재현을 불러올렸다. 프로야구 키움은 15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KT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엔트리를 조정했다. 포수 김재현과 투수 하영민을 등록하고
- K4리그 뛰던 김민준, FC서울 유니폼 입었다…23세 MF의 '인생역전' 화려한 엘리트 코스를 밟은 유망주는 아니었지만 대학과 K4리그에서 꾸준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끝에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