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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아연 감사위원, 최윤범 회장 측이 확보…이사회 12대 7 재편 이로써 고려아연은 영풍·MBK파트너스와 벌여온 경영권 분쟁의 고비를 넘기며 경영권 방어에서 한층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습니다. 반면, 영풍·MBK 측이 추천한 박유경 후보 선임..
- '마지막 승부처' 호남·수도권…김민석·정청래 누가 웃을까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기호순)는 오늘(10일) 마지막 승부처인 호남과 수도권의 당심을 공략했습니다.정 후보와 김 후보가 박빙의 , 정 후보 44.53%, 송 후보 9.47%입니다.정치권에서 수도권은 정 후보가, 호남은 김 후보가 유리한 흐름을 가져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두 후보는 이날 각각 호남과
- [단독] "정몽규 뽑아달라"던 심판 평가관, 논란 이후 버젓이 활동 【 앵커멘트 】 지난해 축구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정몽규 후보 관련 인사들이 불법 선거운동을 벌였다는 의혹이 북중미 월드컵 이후 제기됐었죠. 이후 문진희 심판위원장과 함께 해당 심판을 만난 자리에서 향후 유리한 심판 배정을 ..
- [단독] "정몽규 뽑아달라"던 심판 평가관, 논란 이후 버젓이 활동 【 앵커멘트 】 지난해 축구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정몽규 후보 관련 인사들이 불법 선거운동을 벌였다는 의혹이 북중미 월드컵 이후 제기됐었죠. 이후 문진희 심판위원장과 함께 해당 심판을 만난 자리에서 향후 유리한 심판 배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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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잠시 뒤 새 대표 선출…김민석 과반이냐 정청래 대역전이냐
후반 판세에서 한층 유리한 고지를 점한 김민석 후보와 이를 뒤쫓는 정청래 후보 간의 최종 승부가 오늘 가려지는데요. 현장으로 가보죠. 이채연, 홍서현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 與 오늘 새 대표 선출…김민석 과반이냐 정청래 대역전이냐 후반 판세에서 한층 유리한 고지를 점한 김민석 후보와 이를 뒤쫓는 정청래 후보 간의 최종 승부가 오늘 가려지는데요. 현장으로 가보죠. 이채연, 홍서현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 김민석·정청래·송영길은 왜 노무현을 외치는가[이슈 현미경] 당권주자 3인방인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후보 모두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한다. 한마디로 표가 되기 때문이다. 거칠게 표현하면 노심(盧心)을 잡아야 전대 진검승부에서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다는 계산이다. 실제 노 전 대통령은 민주당 지지층과 권리당원이 가장 사랑하는 전직 대통령이다....
- '공무원 선거동원' 최윤홍 前부교육감, 2심도 징역형 집유 이로써 원심인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유지됐다. 2심 재판부는 최씨에 대해 "원심에서 각각 유리한 양형 요소와 불리한 요소가 모두 고려됐다. 피고인이 당심에 이르러 범행을 인정하고 있지만 교육감 후보 출마 직전까지 권한대행으로 근무한 것을 기화로 지위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필요한 자료를 획득했다"고 지적했다.
- '0.99%p' 박빙에 가열되는 전당대회…승부처는 '호남' 【 기자 】 1주차 순회경선을 0.99%p 차 접전으로 마친 김민석 후보 지지의 친명계와 정청래 후보 지지의 친청계는 공개 충돌을 이어갔습니다. 친명계는 조국혁신당 통합과 1인 1표제를 최고위원들이 반대했다는 정 후보 발언에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 與 당권레이스 곧 종료…혼전 양상 속 '국민 여론조사' 변수 김 후보 측은 호남에서, 정 후보 측은 수도권에서 승리를 자신하는 분위기였기 때문이다. 김 후보 측은 예상 득표 수를 고려해 불리하지 않은 상황으로 평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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