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유럽 직접(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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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가 선택한 이야기... "지중해서 난민 구한 청년에 매료" 여기서 학교에 다닐 수 있었고, 산업 기계공으로 직업 훈련을 받았으며, 가정을 꾸릴 수 있었습니다. 반면 지중해의 구석구석은 (유럽) 정부들에 의해 철저히 감시되고 있다. 그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두가 정확히 알고 있는 셈이다." - 뜨거운 반응을 예상하셨나?
- 덴마크 감독의 눈으로 본 탈북 이주민의 서울살이 주요 스태프는 유럽, 배우와 PD는 한국인이다. 대체 어떤 조합이 가능할까 흥미와 걱정이 동시에 나올 수밖에 없다. 신기한 궁합이다. 정착지원금이 지급되고 주거나 직업 알선도 뒤따른다. 당장 급한 생계 걱정은 않아도 된다. 여유를 갖고 천천히 진로를 모색하라 권하지만, 혜선은 고집을 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