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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로 철로 막히고, 상공엔 폭발 드론…나토 겨눈 러 파괴공작?
최근 네덜란드, 리투아니아, 덴마크, 프랑스, 독일 등 유럽 곳곳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을 겨냥한 러시아의 사보타주(파괴 공작)로 의심되는 사건이 잇따라 포착되고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15일 네덜란드 중부와 북부 일대 철로 30여 곳에서 파이프 같은 장애물이 발견되면서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 "주민 23만명 대피했다"…최악의 산불 덮친 프랑스·스페인 유럽 남부 지역을 강타한 최악의 산불로 프랑스와 스페인 일대 주민 23만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라카노의 무칙(Moutchic) 해변에서 산불 연기 기둥이
-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행패 엄중 수사 지시"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잠실 투표소 주변 시위로 인한 민간인 피해가 이어지는 데 대해 경찰에 엄중 수사를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시위대는 그러면서 시위대의 잠실 투표소 일대 봉쇄로 체육단체 업무가 마비돼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대회 출전을 못할 위기에 처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