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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덮친 폭염·엘니뇨 비상…물가 폭등 우려 먼저 첫 번째 소식은 때이른 폭염에 신음하는 유럽 입니다. ◆ 홍종호> 유럽 폭염 상황, 지금 프랑스에서는 여러 명이 사망까지 하는 아주 심각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2000년 넘어서고 나서 2025년까지 집계해 봤을 때는 폭염 건수가 10건으로 5배 증가했다고 합니다.
-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 정청래> 이번 유럽 순방 외교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월드클래스, 세계적인 지도자로 우뚝 섰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대통령이 선거 끝나고 나서 책임을 질 방법이 없어요. 대통령이 탈당합니까? 옛날에는 탈당했던 적도 있어요.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그러고 나서 전당대회 하는데 정권 짧다. 이런 얘기 나오는 거 아니에요. 조국 한 자리는 줘야 된다 했잖아요. 근데 김용남 공천해가지고 이게 뭐냐고 유의동 만들었잖아요.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지금 쭉 나오는데 1500자, 1600자 정도의 긴 글을 이재명 대통령이 X에 유럽 순방 중에 올렸습니다. 지금 왼쪽에 보면 막스 베버 얘기하면서. 여당이 여당다워야 되고 여당다운 균형과 책임과 통합과 포용의 모습을 보여야 된다. 우리 모두가 사실은 여당에게 주문하는 태도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