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트 헤르만
인물유디트 헤르만(1970년 5월 15일~ )은 독일의 작가로 1970년 5월 15일 서베를린에서 태어났으며 그 후, 대학에서 독문학과 철학 및 연극과 음악등을 공부하였으며, 뉴욕으로 이주해서는 잡지사에 몸을 담기도 했다. 1998년에 《Sommerhaus, später》(여름별장 그 이후)라는 작품을 발표하면서 독일문학계의 신동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2003년 두 번째 작품 《Nichts als Gespenster》(단지 유령일 뿐)을 발표. 2007년에 영화화되었다. 1999년 브레멘 문학상, 휴고 발 상을 수상하였으며 2001년에 클라이스트상을 수상하였다.
- 직업
- 작가
- 출생일
- 1970년 5월 15일
- 출생지
- 서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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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레티파크 - 유디트 헤르만 - 마라카스 독일 작가인데 문장이 간결하고 시 같은 느낌이 좀 든다. 작가의 소설집이랄까? 여기 실린 짧은 소설들은 "석탄", "페티시", "솔라리드", "시", "레티파크", "증인들", "종이비행기", "제도", "포플러 꽃가루", "어떤 기억들", "뇌", "편지", "꿈", "동쪽", "귀환
- [번역] 유디트 헤르만 소설 『집으로의 긴 여행』 마르코폴로의 도서관 우영주 번역 | 독일소설 유디트 헤르만 소설 『집으로의 긴 여행』 ++ 책소개 ++ 1998년 첫 소설집 『여름 별장, 그 후』를 발표하며 “독일 문학이 그토록 기다려온 신동”이라는 찬사와 함께 클라이스트 상을 거머쥐었던 작가 유디트 헤르만이 『집으로의 긴 여행(Daheim)』으로 한국 독자들을 찾는다.
- 에세이 추천 『말해지지 않은 것들에 대한 에세이』 - 유디트 헤르만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유디트 헤르만의 에세이 『말해지지 않은 것들에 대한 에세이』에 대해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그렇다. 이 책은 시학 강의록으로 쓰기와 말하기에 대한 책이라고 할 수도 있고 유디트 헤르만, 작가 자신에 대해 들려주는 이야기라 할 수.......
- 여름 별장, 그 후 (유디트 헤르만) 불안일까, 넌 알고 있니? 넌 알고 있을 거야. 하지만 형언하기 어려운 것에는 이름을 붙이지 말아야 한다고 넌 말하겠지. 88 - 나는 니콜라이 세르게예비치를 생각했다. 그가 증조할머니에게 붉은 산호 팔찌를 선물하지 않았더라면, 증조할아버지의 심장을 쏘는 일은 없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 2025년 10월의 독서기록 유디트 헤르만, 2. 목정원, . 트위터 바이럴 잘 믿지 않지만, 책만은 가끔 속는 셈치고 읽어본다. 그리고 의외로 좋은 책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 에세이 <말해지지 않은 것들에 대한 에세이> (도서지원) 유디트 헤르만. 정말 좋아하는 작가인데, 국내에 출간된 책들이 대부분 절판이다. (어디서든 다시 출간해주세요... 신작도 같이...)
- [교보문고]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 빛과 멜로디 - 조해진 고잉홈 -문지혁 귀신들의 땅 - 천쓰홍 그러나 누군가는 더 검은 밤을 원한다 - 우다영 대여금고 - 그렉 이건 대온실 수리 보고서 - 김금희 레티파크 - 유디트 헤르만 새벽의 그림자 - 최유안
- 알리스 알리스 유디트 헤르만 이용숙 옮김 우는 건 우리 나중에 해요 모든 단어들이 갑자기 또 다른 의미를 지녔다 침묵을 통해서 명확하게 의사를 밝혔다 혼자 있으면 더 쉽게 세상을 떠나는 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