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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필사 인증 526일 : 박연준의 토요일은 시가 좋아 48. <밥은 먹고 다니는지> 동아일보 필사 (2026.06.27) 밥은 먹고 다니는지 내가 궁금한 것은 오래 앓던 병이 끝나고 듣게 되는 새소리는 어떤 것인지//내가 궁금한 것은 유도 선수가 상대를 당길 때 그의 가족들은 무엇을 함께 쥐고 있는지/ 가령 “유도.......
- 밥은 먹고 다니는지 내가 궁금한 것은 오래 앓던 병이 끝나고 듣게 되는 새소리는 어떤 것인지// 내가 궁금한 것은 유도 선수가 상대를 당길 때 그의 가족들은 무엇을 함께 쥐고 있는지// 내가 궁금한 것은 갓 나온 떡을 식칼로 썰 때 날에 붙은 떡의 찰기는 어느 정도인지// 그것은 인연이나 가족에 비할 만한지// 소금 세 꼬집은 얼마만큼의 바다인 건지// 그러니까 내가 궁금한 것은
- 나에게 영감을 주는 것들 (1월편) 등산 3번, 썰매장 2번, 스노우보드 2번, 유도 1번. 열심히 움직인 나, 칭찬해주자. 썰매장 어른이 되어 다시 찾은 썰매장. 이렇게 원초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다니? 두쫀쿠보다 싼 썰.......
- 칠곡 경북대 병원 유도 분만 날짜 잡고 자연분만 한 썰. 둘째 출산 후기 임신 기록의 마지막! 둘째 지구별로 오다!!! 칠곡 경북대 병원 출산 후기를 남겨 볼까 해요. 저는 태아 심장 역류, 심장 삼첨판 역류로 대학병원으로 전원한 케이스에요. 선생님이 역류량이 적어서 일반 산부인과에서 출산해도 된다고 했지만, 심장에 이상이 있는 경우라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