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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cm 단신 니시무라, 연이틀 8언더파 몰아쳐…전인지·김아림·임진희 5위 다가섰다.니시무라 유나. (사진=AFPBBNews)니시무라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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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공동 2위, 올 시즌 최고 성적…日 니시무라 유나 데뷔 첫 승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베테랑 전인지(32)가 올 시즌 자신의 최고 성적을 쓰며 다시 정상에 설 날이 멀지 않았음을 입증했다.전인지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CC 우승자 니시무라 유나(일본·21언더파)와는 5타 차.공동 2위는 전인지의 올 시즌 최고 성적. 2022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투어 통산 4승을 수확한 전인지는 이후 우승
- 우승 경쟁 뛰어든 태극낭자들…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4위 김효주와 최혜진은 13일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대회인 2026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 셀린 보르게(노르웨이)-폴리 맥(독일) 조(12언더파 128타), 후루에 아야카-니시무라 유나(이상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