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길촌
인물유길촌(柳吉村, 1940년 7월 3일~2022년 4월 27일)은 대한민국의 방송연출가, 공연제작자이다. 본관은 전주이며 일제 강점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에서 출생이다. 일제 강점기 말기 충청남도 서산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다.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여인열전-장희빈'(1981) '조선왕조 500년 임진왜란'(1985∼1986) '수사반장'(1971∼1989) '최후의 증인'(1987) 등이 있다. 최불암과는 동갑내기 친구였으며 이 영향으로 전원일기에 동생 유인촌을 출연시켰다.
- 직업
- 연출가
- 출생지
- 일제강점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 학력
-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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