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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나라, 美 메리루스와 유기농 생리대 개발…북미 공략 깨끗한나라는 미국 웰니스 브랜드 메리루스(MaryRuth's)와 협력해 미국 시장 전용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 4종을 개발,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팬티라이너·중형·대형·오버나이트 등 4종의 유기농 여성용품을 선보인다. 깨끗한나라는 안전성과 품질, 성능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소재 평가와 제품 테스트 등을 진행했다.
- 깨끗한나라, 美 전용 생리대 개발...북미 시장 공략 강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깨끗한나라는 미국 웰니스 브랜드 메리루스(MaryRuth's)와 협력해 미국 시장 전용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 제품군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 정명근, 시비 100% '코리요 생리대' 전격 도입... "건강권까지 책임지는 화성형 기본사회" "생리대 비치가 아니라 건강권 보장"... 기본사회 정책으로 확장 이번에 비치된 공공생리대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권 시설을 중심으로 설치됐다. 제품은 피부 자극을 줄인 유기농 순면 커버 중형 생리대를 사용했고, 습기와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모두 개별 포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