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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선 한가족, 야구장선 상대팀 신일고 시절 대형 유격수 자원으로 꼽혔던 하주석은 국군체육부대(상무) 복무를 마치고 2016년부터 팀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했다. 2021, 2022년에는 주장도 맡았다. 그러나 2022년 심판 판정에 불복해 더그아웃에서 헬멧을 내던지는 비신사적인 행동을 한 데 이어 시즌 후엔
- “인생의 소중한 페이지로 남을 것”…한화 떠나 KIA 가는 하주석의 고별사 신일고 시절 대형 유격수 자원으로 꼽혔던 하주석은 국군체육부대(상무) 복무를 마치고 2016년부터 팀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했다. 2021, 2022년에는 주장도 맡았다.그러나 2022년 심판 판정에 불복해 더그아웃에서 헬멧을 내던지는 비신사적인 행동을 한 데 이어 시즌 후엔 음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