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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B닷컴 전망 “김하성, 빅리그 복귀해도 백업 내야수” 주전 유격수는 짐 자비스가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애틀랜타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인 4일 오전 7시(한국 시간)에 맞춰 로스터를 조정할 계획이다.
- 빅리그 뛸자리 없는 김하성, 부상 복귀했지만 벤치行 MLB.com은 이날 월트 와이스 애틀랜타 감독이 밝힌 복귀 선수 활용 방안을 전하는 기사에서 “김하성의 복귀 후에도 주전 유격수는 자비스가 맡는다.
- 김하성, 빅리그 복귀했지만 벤치 신세…향후 전망도 암울 MLB.com은 이날 월트 와이스 애틀랜타 감독이 밝힌 복귀 선수 활용 방안을 전하는 기사에서 “김하성의 복귀 후에도 주전 유격수는 자비스가 맡는다.
- “일단 주전 유격수로 쭉” 설종진 키움 감독, ‘0.168→0.400’ 타격 약점 메운 2년차 권혁빈 인정했다 [SD 고척 브리핑] 유격수는 내야에서 가장 넓은 수비범위를 책임져야 하는 포지션이다. 안정감이 제1의 덕목이다.
- “승부욕 생긴다” 박성한 vs 김주원 vs 박찬호, 삼파전 압축된 최고 유격수 대결 김혜성(LA 다저스·2021년)을 시작으로 오지환(LG 트윈스·2022~2023년), 박찬호(2024년), 김주원(2025년) 등 4명이 황금장갑을 꼈지만 김하성만큼 장기 집권한 유격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