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감동

인물

유감동(兪甘同, ? ~ ?)은 조선시대 전기의 기생, 무희, 시인으로, 양반 출신 부녀자였으나 남편에게 버림받은 뒤 기녀로 생활하며 여러 남성과 연애, 세종대왕 때 남자 40여 명과 간통한 죄로 처벌 받은 여자이다. 흔히 감동이라고 부른다. 유감동의 아버지는 검한성(檢漢城)을 지낸 유귀수(兪龜壽)였고, 남편은 평강현감 최중기(崔仲基)였다. 본래는 양반가문 출신 여성이었으나 김여달이란 사람한테 강간당하였다. 이후 스스로를 기생, 창기라 부르며 여러 남자와 관계하였다.

직업
기녀, 시인, 서예가, 작가, 사상가, 화가, 무용가
출생지
조선
학력
한학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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