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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구속…유가족, 경찰 규탄 [앵커] '장윤기 사건'의 핵심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 경찰 수사팀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피해 여고생의 유가족은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 수사를 규탄했습니다. 광주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경인 기자. [기자] '장윤기 사건'의 증거를 인멸한 혐의 등을 받는 광주 광산
- [단독] '강남 임플란트 사망' 집도의 공소청 송치…유죄 확정돼도 의사가운 안 벗어 【 앵커멘트 】 임플란트 환자 두 명이 숨진 치과 사건 보도해드렸는데요. 첫번째 사망 사건의 집도의가 경찰 수사 뒤 공소청에 넘겨졌습니다. 수술 당시 2분 만에 국소마취제 투여 허용량을 넘는 양이 한꺼번에 주입됐습니다. 14번째 주사 직후까지 네 차례 경련과 발작 증상을 보였지만 약물 투여는 계속됐습니다.▶ 인터뷰 : 유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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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용혜인 후보자, 국회서 긴급 기자회견 "국회서도 정부서도 제 역할 다하고픈 마음"
보도돼" "한톨 의혹 남지 않도록 청문회 준비해와" "억측과 선동에 휩쓸리는 상황 안타까워" "민주당 일각에서조차 억측 안타까워" "지난 6년 의정 활동하며 많은 국민 만나" "각종 사건 유가족, 워킹맘, 청년 등 떠올라" "단 한 의석으로 작지 않은 변화 만들어와" "함께 일하는 의원이었듯 그런 장관 꿈꿔와" "모두를 위한 성평등의 새 길 만들고 ...
- 제주경찰청장 "유가족께 사과…실종 사건 전면 재조사"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제주경찰청장이 제주에서 발생한 경찰의 실종 사건 허위 종결과 관련해 사과했다.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경찰관을 정식 수사한 지 13일 만이다.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은 27일 오전 제주청 지휘부 회의에서 "끝내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고인 두 분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슬픔을 겪고 계실 유가족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2심 징역 3년…유족 "피눈물 나는 심정"(종합) ‘고(故) 채수근 상병 순직 사건’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유가족 측은 이에 즉각 반발하며 특검에 상고 의견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영장심사 마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사진 = 연합뉴스)서울고법 형사4-3부(부장판사 전지원·김인겸·서지용
- ‘광주 여고생 살인’ 장윤기…일부 증거 부인, 피해 유족 “사형 선고해야”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고인 장윤기(23)가 공소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검찰이 제출한 일부 증거의 입증 취지는 부인하고 나섰다. 유가족 측은 성범죄와의 연관성을 끊어 사형을 피하려는 의도로 보고, 재판부에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취임 첫날 제주行…실종사건 살핀다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대행이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실종 사건 허위 종결'이 발생한 제주도를 찾는다. 2일 경찰청에 따르면 김 대행은 취임 첫날인 이후 같은 날 오후 제주도를 방문해 실종자 유가족 위로와 한림읍 현장 방문, 제주경찰청 현안보고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 李 “국가폭력 피해자에 사과…국가가 책임지고 치유” 다시는 대한민국에서 또 다른 국가폭력이 벌어지지 않도록, 단 한 사람의 무고한 희생자도 나오지 않도록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의식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오찬에는 사북 사건 , 강제징집 녹화·선도공작, 납북귀환어부 사건, 형제복지원 및 집단 수용시설 인권유린 등 진실은 규명됐지만, 명예회복 및 실질적 치유가 미진했던 과거사 피해자 및 유가족 70여 명이
- 李 대통령, 국가폭력 사건 피해자에 사과…"국가 책임에 유효기간 없어"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국가폭력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해방 이후 이 땅에서 벌어진 모든 국가폭력 사건 피해자들에게 깊은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민에게 남긴 상처를 이제 국가가 책임지고 치유해나가야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진실 규명과 명예 회복을 위해 오랜 시간 인고의 세월을 견뎌온 과거사 국가폭력 피해자와 유가족
- 한병도 "형소법 후속 입법, 피해자와 유족 목소리 직접 듣겠다"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이 땅에 제대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이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범죄) 피해자와 유가족 , 지원단체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며 "(경찰의) 수사 지연과 부실 수사, 사건 암장을 막고 피해자의 이의신청권과 기록 열람권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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