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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 총무원장 취임 법회, 세월호-여객기 유족 등 초청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사진)의 취임 법회가 다음 달 1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봉행된다. 취임 법회에는 진우 스님이 제37대 총무원장 재임 시절부터 줄곧 소통하며 마음을 나눠 온 세월호 및 이태원 참사 유가족과 아리셀·쿠팡 산재사망 유가족,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 李대통령 "보훈의 가치가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보훈의 가치가 다음 세대까지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올해 광복절을 이틀 앞두고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이종찬 광복회장을 비롯해 민주화운동, 서해수호영웅, 군·경·소방 순직 공무원 유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이 대통령 "과거사 정리, 다음 세대에 떠넘길 수 없다" 또 "과거사 정리라는 해묵은 숙제를 더 이상 다음 세대에 떠넘길 수는 없다"며 새로 출범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3기의 역할을 강조했다.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시간만큼 억울함은 깊어졌고, 피해의 고통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고통의 대물림이 계속됐습니다.
- '오빠라 불러' '서장 옆에 앉아' 여성 소방관 죽음 내몬 갑질 술자리는 다음 날 새벽 2시 넘어 호프집, 나이트클럽, 노래방까지 이어졌다. 사망 후에도 계속된 갑질...제 식구 감싸기에 소방청마저 유가족 외면 이들의 갑질은 고인이 된 이후에도 계속됐다.
블로그
- 안동시 제12회 전몰학도 의용군 추념식 거행 참전 학도의 기록과 지역의 호국역사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고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행사에는 보훈단체와 유가족, 기관단체 관계자, 학생 등이 참여해 전몰 학도의 희생을 기렸습니다. 학도 의용군은 6·25전쟁 당시 정규 군인이 아닌 학.......
- 6.25전쟁 제76주년 굳건한 안보를 바탕으로 한반도의 긴장을 낮추고, 다음 세대가 전쟁의 공포 대신 평화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다시 한번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며, 참전용사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6·25 참전용사 초청행사 20주년 기념 「보훈 평화음악회 빛의 연대기」 성황리 개최 아시아기독교방송 2026.06.21 이날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전용사와 유가족, 교계 및 지역사회 인사들이
- 대전시, 문평동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대전시는 문평동 화재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시청에 설치하고 다음 달 4일까지 운영합니다. 생활요금 경감 등 유가족 맞춤형 지원을 전담하는 한편,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추.......
- "김수현에 연락하지 마" 故김새론 호소 후 '2차 내용증명' 보니.. 배우 고(故) 김새론 유가족 측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이 7억 원 채무 변제를 둘러싼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골드메달리스트가 생전 고인에게 보낸 2차 내용증명이 고 김새론이 지난해 3월 24일 김수현과 볼을 맞대고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린 다음 날이다.
- 세월호 유가족 총회 합의안 반대 변함없다!! 일방적인 합의문 통보후 동의를 구하는건 도리에서 벗어난일 세월호 유가족들은 저녁 7시부터 총회를 열고 이번 합의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는데요 유가족 측은 이번 총회에 앞서 여야가 내놓은 세월호 특별법 재합의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힌 바 유족들과의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합의문을 통보한 다음 동의를 구하는건 도리가 아니라는 입장으로 총회에서 일정과 대안, 대책에 대한 내부 토론이 중심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25/04/27/일)](https://i.ytimg.com/vi/hcemu6V8klc/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