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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멕시코전 공격 선봉… 윙백 김문환 첫 선발 손흥민(LAFC)이 멕시코전에서도 공격 선봉에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지난 12일 체코전에 이어 손흥민이
- 홍명보, 선발 명단 변화 예고… “비겨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어려움 처할 것” 윙백 이태석(빈)을 김문환(대전)으로 교체한 게 전부였다. 그만큼 남아공전에 최대한으로 공들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 “악의적 비방, 어떠한 선처·합의 없이” 설영우, 남아공전 종료 후 악플 강경 대응 예고 한국 축구대표팀 윙백 설영우(즈베즈다)가 악성 댓글에 대한 강경 대응에 나섰다.
- 신문선 “손흥민 조기 교체는 악수…존재만으로 수비 분산 시켰어야” 신 교수는 “손흥민을 측면으로 빼고 오현규를 중앙에 배치했다면 모두가 동의했을 것”이라면서 “오히려 윙백 두 명을 투입한 뒤 지고 있는
-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설영우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대표팀의 왼쪽 및 오른쪽 윙백(측면 수비수)으로 뛰었다. 이날 남아공전에서는 오른쪽 윙백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 ‘첫 혼혈 본선 출전’ 역사 썼지만… 옌스 “실점, 내 실수” 고개 숙여 카스트로프는 1, 2차전 때는 벤치만 지키면서 한국 윙백 가운데 유일하게 이번 대회 출전 기록을 남기지 못하고 있었다.
- [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이강인 침투패스·손흥민 로빙슛으로 멕시코 흔들었다…4만 홈팬 열기 견뎌낸 한국, 팽팽한 전반전 0-0 마무리 손흥민(34·LAFC)을 중심으로 좌우 윙어 이재성(34·마인츠)과 이강인이 안쪽으로 좁혀 서며 공격을 전개했고, 좌우 윙백 설영우(28·즈베즈다)와 김문환(31·대전하나시티즌)은
- '최악 졸전' 한국, 남아공에 패하며 조 3위... 실패한 홍명보 전략 이태석은 왼쪽 윙백, 설영우가 본 포지션인 오른쪽 풀백으로 자리를 옮겼다. 남아공은 4-2-3-1로 나섰다. 한국은 좌우 윙백 이태석과 설영우를 최대한 전진시키며 앞선 경기들보다 좀더 공격적으로 운영했다.
- '최악 졸전' 한국, 남아공에 패하며 조 3위... 실패한 홍명보 전략 이태석은 왼쪽 윙백, 설영우가 본 포지션인 오른쪽 풀백으로 자리를 옮겼다. 남아공은 4-2-3-1로 나섰다. 한국은 좌우 윙백 이태석과 설영우를 최대한 전진시키며 앞선 경기들보다 좀더 공격적으로 운영했다.
- ‘깜짝 발탁’ 이기혁의 활약, 안정적 빌드업과 수비까지 척척…월드컵 출전 자격 스스로 증명했다 왼쪽 윙백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와 유기적으로 볼을 주고받으며 공격의 출발점 역할을 했다.이기혁은 그라운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전환하는 롱패스를 여러 차례 시도하며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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