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관련성순
최신순
뉴스
또 무산된 최혜진의 데뷔 첫 승…김효주와 호흡 맞춘 다우 챔피언십서 역전패, 아쉬운 준우승
각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0승과 데뷔 첫 승을 정조준했던 둘의 바람은 마지막 날 아쉽게 무산됐다.김효주-최혜진 조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둘은 최종합계 15언더파 265타를 합작해 마지막 날 무려 8타를 줄인 지나 김-야나
윌슨
(이상
미국
·17언더파)에 역전 우승을 허용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sports.donga.com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