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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첫 CAR-T 신약 '림카토' 암질심 통과…급여권 진입 속도낸다 큐로셀의 국내 최초 키메라 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첫 관문을 넘어섰다. 지난 4월 품목허가 획득 이후 이번 제6차 암질심에서 신속하게 급여 기준을 마련함에 따라 림카토
- 큐로셀 ‘림카토’ 급여기준 마련…하반기 상업화 기대 후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 거대 B 세포 림프종(DLBCL) 및 원발성 종격동 거대 B 세포 림프종(PMBCL) 성인 환자의 치료’에 대해 급여기준을 인정했다.림카토는 지난 4월 확인됐다.큐로셀은 대전 소재 국내 최대 규모의 CAR-T 전용 GMP 시설을 구축 완료해 전 공정을 자체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