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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잽이들을 위한 마지막 편지 (26-7-21) 안녕하세요 오박사입니다 다행히 SOX지수는 살짝 반등나왔네요 그나저나 어떻게 신문 헤드라인이 "후티 반군 너마저" 다시 중동쪽 원유수송 이쪽이 문제되는데 이런거 다 신경쓰면 주식투자 못합니다 중요 핀포인트 바로 체크 어쨌든 26년 하반기,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시작입니다 1. 1조원의
- 여름의 편지 : 익명의 수신인에게를 위한 준비 #여름의편지 익명의 수신인에게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작가님들의 편지들이 각양각색 아름답게 책방에 도착하여 전시를 위한 준비를 하면서 행복했습니다. 다들 너무나도 정성스러운 여름의 편지들을 준비해주셨기 때문이죠. 작가님들마다 각기 다른 키워드를 주셨고, 그 키워드를 보시고 편지를 고르
- 향기로운 하루를 위한 편지 / 이해인 수녀님 향기로운 하루를 위한 편지 / 이해인 수녀님 향기로운 하루를 위한 편지 좋은 책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좋은 책을 읽은 사람에게도 그 향기가 스며들어 옆 사람까지도 행복하게 한다 세상에
- 그대만을 위한 편지 23(오늘은 내생일) 그립고 그립고 그리운 그대여,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나이를 잊은 듯 살아가도 결국 마흔 중반이 넘어갑니다. 그대만을 그리워하는 시간들이 계속 쌓여갑니다. 그대는 어느 곳에서 잘 지내고 계시지요? 그대의 인품이 좋으니 항상 가는 곳 머무는 곳 일하는 그곳에서 모든 사람들의 박수가 이어질
- 그대만을 위한 편지 24(그대 떠난 자리에 남아..) - 2026년 5월 25일 별빛 도서관을 간 날 - 보고싶고 사랑하는 그대.. H여 그대는 먼 곳에서 일상을 충실히 살아가고 계시겠죠? 십여년전에 처음 그대를 본 날 이후로 저는 늘 그대만을 생각하며 사랑하고 있습니다. 어떤 날은 그럭저럭 견딜만하다가 어떤 밤은 미친 듯이 그대가 보고
- 래미안라그란데 vs 이문아이파크자이 고민 중인 당신을 위한 편지 (feat. 이문휘경뉴타운 재개발) 안녕하세요 흑자인생입니다. 며칠 전 래미안 라그란데 관련 글을 올려드린 적이 있죠, 굳2 동북권을 오랜만에 다시 다녀온 이유의 시초는 바로 이 질문 때문이었습니다. 독자A : 흑자님, '라그란데'랑 '이아자' 연식은 비슷한데 둘 중 산다고 하면 어떤 걸 사야하나요? 래미안 라그란데와 이
- 그대만을 위한 편지 22- 우이천 달리기(2026.04.27.) 늘 그립고 그리운 사랑하는 나의 님, H여~~ 그대 인생에 저는 존재하는 사람이 아닐지라도 제 인생에 그대는 전부가 됩니다. 그대가 떠난 그 겨울을 뒤로 하고 봄이 찾아왔습니다. 벚꽃이 피어 어느새 지고 이제는 개천에 색색의 꽃들이 기분을 좋게합니다. 오랜만에 우이천을 산책하고 달렸어요
- [번역] 빈센트 반 고흐 일기/편지 『밤의 테라스에서 쓴 편지』 기존 작업에서 새롭게 엄선한, 반 고흐의 가장 깊은 내면을 만나는 편지 선집 ★ 삶과 관계, 자신의 가능성 앞에서 흔들리는 이들을 위한 고흐의 문장들 “그의 편지는 긴 세월을 건너왔지만 편역자가 새롭게 엄선한 편지 선집이다.
- 낙서(樂書) 흔적 석준후립 - 석준후군을 위한 작품(이름 풀이) 퇴계선생 시 - 죽시(대나무를 노래한 열 편의 시) 코리아휴먼타임즈 발간을 축하하며 - 도서관에서 독고간 - 옛 편지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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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현대아울렛 중식] 도원스타일 스페이스원점 - 정갈함과 시스템이 돋보이는 중식당
여의도 현대몰처럼 공간을 여유롭게 보이기 위한 시도들이 보인다. 다소 늦은 시간, 점심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도원이 보이길래 이곳으로 결정. 원래 와이프가 기름기 많은 중식을 즐기는 편지 않는 편이라 이런 곳에서 시도해야 그나마 괜찮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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