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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명 숨진 최악의 경북 산불…국가 상대 21억 손배소 " ▶ 인터뷰 : 정항우 / 경북산불 피해보상 공동대책위원장 - "단순히 돈 몇 푼을 더 받기 위한 싸움이 아닙니다. 또, 주민들은 경북 산불이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라 안전불감증과 초기 진화 실패 등이 결합해 발생한 인재라고 규정하며, 원인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도 촉구했습니다.
- '변동성 끝판왕' 코스피·코스닥…하루 ±8%까지 출렁였다 여기에 스페이스X 투자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매도세를 강화하면, 코스피의 변동성이 확대가 불가피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 이후 첫 번째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인 점도 변동성을 확대한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