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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청소년 제안 정책 4건 선정…직접 만든 사업 추진 경기도가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도정에 반영해 청소년 지원 사업으로 추진한다.경기도는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심사를 거쳐 ‘경기도 청소년 동아리 화합한마당’, ‘고립·은둔 청소년 경계선지능 청소년을 위한 ‘씨앗에서 나눔까지 성장 프로젝트’, e-청소년안전망 ‘채움’ 기반 온라인 마음쉼터 설치·운영 등이다.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과 경기도
- 은평구, 주민 주도형 ‘친환경 모임’ 지원 서울 은평구가 동네 환경 보호를 위한 ‘주민 주도형 에코 동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 생활 속에서 친환경을 실천하는 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구는 7일까지 환경에 관심 있는 구민과 관내 동아리를 대상으로 주민 주도형 에코 동아리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 홍천군, 평생학습 동아리 역량 강화 특강 운영…문화예술 체험부터 운영 실무까지 강원 홍천군이 평생학습 동아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역량 강화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특강은 7월 20일부터 25일까지 홍천군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평생학습 동아리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과 동아리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 교육으로 구성됐다.수강 신청은
- 신원면 에코사운드 색소폰동아리, 거창시니어카운티서 따뜻한 나눔 공연 연주와 노래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한여름의 즐거움을 선물했다.신원면은 지난 27일 주민자치회의 후원으로 활동하는 신원 에코사운드 색소폰동아리가 거창시니어카운티를 찾아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음악의 선율 타고 여름이 흐르네’를 주제로 열린 이날 무대에는 동아리 회원 10명이 참여했다.회원들은 대중가요와 추억의 명곡을 색소폰으로 연주하며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 키즈카페-수영장… 하남 위례복합체육센터 개관 초등학생의 방과 후 돌봄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와 공공형 키즈카페도 들어섰다. 3층에는 배드민턴 코트 4면과 농구장과 풋살장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 체육관이 들어섰다. 탁구대 5대를 갖춘 탁구장도 마련됐다. 4층에는 주민 동아리 활동과 소규모 모임, 문화예술 교육 등을 위한 생활문화센터가 자리 잡았
- 경기도, 청소년 제안 '발달장애 청소년 성장 사업' 등 4개 정책 선정 도에 따르면 최종 선정된 사업은 ▲발달장애와 경계선지능 청소년을 위한 '씨앗에서 나눔까지 성장 프로젝트'▲e-청소년안전망 '채움' 기반 온라인 마음쉼터 설치 운영▲경기도 청소년 동아리
- 순천시, 6·25전쟁 76주년 기념식 개최…참전용사 장수사진 전달 25참전유공자회 순천시지회 주관으로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했다.행사에는 6·25전쟁 참전용사와 보훈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고령 국가유공자를 위한 장수사진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장수사진은 사진봉사 동아리 '램포토' 회장이자 공군교육사령부 도서관장인 김중곤 관장이 지난 5월 27일 순천지역 고령 참전용사 80명을 대상으로 촬
- 보령교육지원청, 저경력교사 멘토링 운영…수업 전문성 강화 지원 충남 보령교육지원청이 신규·저경력교사의 학교 적응과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보령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보령창의예술꿈키움센터에서 '2026 저경력교사의 성장을 돕는 행복 수업나눔 동아리'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사 간 협력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신규·저경력교사의 안정적인 현장 적응을 지원하기
- 인천시교육청, 청소년 평화·통일 리더십 캠프 인천시교육청이 청소년들의 평화·통일 역량 강화를 위한 리더십 캠프를 열고 미래 세대의 역할 모색에 나섰다. 일정으로 '2026년 청소년 평화·통일 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경기도 연천과 서울, 강원 철원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회장단과 통일 동아리
- 30년간 112번 헌혈한 경찰관…112만원 기부금도 전달 대한적십자사는 서울 남대문경찰서 소속 배강우 경위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112만 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배 경위는 2020년 경찰서 내부 헌혈 동아리 ‘사랑의 꿀벌’을 조직해 동료 경찰관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카페나 식당에 헌혈 모금함을 설치해 헌혈증도 기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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