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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 위증 혐의' 조태용 2심서 형량 1년 늘어 '30개월' 12·3 내란 관련 국회와 헌법재판소에서 위증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1년 늘었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19일 직무유기, 국가정보원법 위반, 국회에서의 증언·감
-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2년 6개월…1심보다 형량 늘어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12 3 비상계엄 상황과 관련해 국회와 헌법재판소에서 위증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항소심에서 형량이 1년 늘어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19일
- 징역 18년... 여인형만 유리한 사정 안 봐줬다 이 사건과 함께 묶인 여 전 사령관 위증 혐의는 유죄였다. 여 전 사령관 형량(징역 18년)은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 구형(징역 30년)을 밑돌았지만, 피고인들 가운데 가장 높은 형량이었다. ▲ 이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