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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나지 않은 전쟁을 이어간다"…싸움꾼 할머니들의 후예 준선양은 "축제 부스에서 '위안부' 관련 전시를 했는데 학생들이 자진해서 찾아보고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더 갖고 더 알아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욕쟁이 황금주 할머니, 손잡고 싸운 김복동·길원옥 할머니, 지금도 싸우고 있는 박필근 할머니.
- "우리 같은 여성들 돕고 싶다"…연대로 싸운 김복동·길원옥 피해자로만 여겨졌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다른 피해자를 돕는 인권운동가로 나선 순간이었다. 김동희 관장은 "어디로 부르든지 해외로 나가서 이야기를 하는 강덕경 할머니, 길원옥 할머니 두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김복동이라는 사람이 다시 힘을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게 변화한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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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화해치유재단 해산” 1인 시위…일본 기자 불러 “아베가 보도록 해달라” 그들을 하루빨리 국립묘지에서 파내어 서울 공중변소 화장실에 처넣자 #경향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화해치유재단 해산” 1인 시위…일본 기자 불러 “아베가 보도록 해달라” “제가
- 끝나지 않는 비극, 되풀이 되지 말아야 할 역사 - 꽃 할머니와 끝나지 않는 겨울 01 | 꽃 할머니 02 | 끝나지 않은 겨울 03 | 끝나지 않은 겨울 그림 04 꽃할머니 삽화 NO. 01서평 끝나지 않는 비극, 되풀이 되지 말아야 할 역사 위안부 문제가 위안부 할머니들이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