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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경호, 대구시장 최초로 '위안부 기림의 날' 참석 대구시장이 직접 해당 행사에 참석한 경우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후 9년 만에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행사에는 이용수 할머니와 박필근 할머니 가족 등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가족 등과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최완식 대구시의원, 정일균 대구시의원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 "끝나지 않은 전쟁을 이어간다"…싸움꾼 할머니들의 후예 준선양은 "축제 부스에서 '위안부' 관련 전시를 했는데 학생들이 자진해서 찾아보고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더 갖고 더 알아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욕쟁이 황금주 할머니, 손잡고 싸운 김복동·길원옥 할머니, 지금도 싸우고 있는 박필근 할머니.
- 혐오시위에도 밥 한 공기 뚝딱 …'존재가 증언' 박필근 할머니 탈출도 몇 번 하다 실패했고 부산을 통해 보름 만에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가 다섯 명밖에 남지 않은 현실에 대해서도 걱정했다.
- 李대통령 "내각제는 잘못된 이해…임기단축 수용" 李대통령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개헌…내각제는 잘못된 오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내민 따뜻한 손…연대의 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김복동 할머니와 고 길원옥 SK하이닉스의 소액주주는 1년 만에 5배 이상 늘어난 346만 152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北 "미국과 마주 앉을 이유 없다"…'더 큰 선물' 노림수? - [LIVE]MBC 뉴스데스크 2020년 07월 04일](https://i.ytimg.com/vi/QN8BAdDwUSY/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