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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금) 뉴스브리핑 단독 기사 [경향] 박 대통령 알 권리는 그때그때 다른가 청와대가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직후 이뤄진 양국 정상 간 통화 내용 공개를 거부했다.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위안부 문제를 포함한 한일 간 청구권 문제는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으로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해결됐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 [뉴스] 위안부 문제 직시하라는 日 안팎의 요구들, 각국 정부의 입장은 어떠한가? 이번 백악관과 피해 할머니들의 만남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이에 대해 우리 정부와 일본 정부, 그리고 면담의 핵심인 미국 정부의 입장은 어떠한지 뉴스로 살펴보겠습니다. 22년 6개월만에 움직인 美, ‘위안부’ 적극해결 나서나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마침내 ‘미국의 마음’을 움직였다.
- [위안부 결의안] 日 불만 삭이며 파장에 촉각 위안부 강제연행은 없었다며 결의안 자체는 인정하지 않지만, 미·일관계 등을 고려해 불만은 최대한 삭이고 내색은 하지 않겠다는 의도다. 결의안 채택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 입장은 ‘총리가 지난 4월 미국 방문 때 설명했다’는 것으로 집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