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아내와 불륜 군인 있다” 트럭 몰고 이천 군부대 돌진한 30대
아울러 사회봉사 500시간을 명령했다.피고인은 6월 14일 오전 1시경 만취 상태로 경기 이천시 한 군부대 위병소 출입문을 자신의 트럭으로 들이받아 파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만취 상태로 군부대 돌진…"아내와 불륜 알리겠다" 30대 A씨는 지난 6월 14일 오전 1시께 만취 상태로 경기 이천시 한 군부대 위병소 출입문을 자신의 트럭으로 들이받아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 [팩트체크] 사설 경비업체가 군 후방 경계 검토…'비전투 업무' 맞나? ▶ 스탠딩 : 안병수 / 팩트체크팀 기자 - "국방부는 후방 경계 전체를 맡기는 게 아니라 위병소 출입통제와 CCTV 관제처럼 교전과 직접 관련이 없는 업무를 민간에 위탁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