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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도운 관리자…검찰, 징역 1년 구형 검찰이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33)의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를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당시 복무 관리책임자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 검찰, ‘송민호 부실복무’ 관리책임자 징역 1년 구형 검찰이 그룹 ‘위너’ 송민호(33)의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를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당시 복무 관리책임자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판사 성준규)은 20일
- ‘부실 복무’ 송민호 “담당자와 복무 이탈 공모 안 해…배려로 느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부실 복무’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 씨가 자신의 근태를 관리한 담당자와의 공모 관계를 부인했다.송 씨는 담당자의 조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