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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환경운동연합, 월성2호기 중수 최종 누출량 1311.15kg… 사고 보고시 확인 누출량의 5배 지난해 월성원전 2호기 중수 누출 사고 당시 중수 누출량이 한수원이 발표한 양보다 5배가량 많고, 일부는 외부로 누출됐으나 환경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30일 경주환경운동연합이 입수한 한수원의 ‘상세보고서’(2026.3.20.)에 따르면, 사고 발생부터 조치 완료까지 최종 누출량은 1311.15kg에 달하고 이 가운데 5.14kg은
- 경주 월성원전 4호기 중수 208kg 누출, 1년 반 새 3번째...'수명 연장' 논란 경주 월성 4호기에서 중수 누설 사고 한수원 "외부 누출 안돼" 원안위 조사 지난해 1.3톤→29톤 이어 3번째 누출 10년간 평균 사고 5.3건, 신월성의 2배 환경단체 "생존 위협 , 노후원전 폐쇄" 경북 경주시 양남면에 있는 월성원전 1~4호기의 모습.
- 경주 월성원전에서 방사능 누출...5년간 은폐... 경주핵안전연대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회원 등 시민단체들은 월성원전 1호기 폐쇄를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이미 5년 전 방사능 누출 사고 '충격'= 5년 전 월성원전에서 사용후 핵연료봉인
- 원전밀집지 해역 '규모 5 지진' 발생..'원전가동·건설 중단해야' 이에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를 발표, 일대 원전 사고 위험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경주-울산-부산 일대에는 건설 중인 원전이 13기이고 현재 가동 중인 원전이 11기나 있다”며 “월성원전 부지까지 52킬로미터, 신고리원전 부지까지 65킬로미터밖에 떨어져 있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