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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친명계 반발 부른 정청래의 '폴더 인사' 국민의힘은 불법 정치자금 의혹이 제기된 후원자 강신성과 아들의 유학자금을 댄 것으로 알려진 전 부인 등의 증인 채택을 요구했으나 민주당은 '정치 공세'라며 맞섰고, 결국 증인과 참고인 정청래는 같은 날 오후 의원총회에서도 이재명의 유럽 순방 성과를 "월드클래스 정치 지도자로서의 풍모를 십분 발휘한 역대급 외교 성과"라고 추켜세웠다. 전체 내용보기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박재홍> 월드클래스. 나는 당 대표로서 할 만큼 했고 숫자로도 내가 이겼고 근데 당 대표 자꾸 나가지 말라고 하니 그래도 나 불법 아니니까 나가서 나 당원들의 선택 받아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