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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 법카 의혹 일축 "자택 근처라고 사적 해석…유감" 홍 전 감독은 "축구 대표팀은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호텔에서 소집됐다. 아니라, 외국인 코칭스태프의 거주 및 대표팀 소집·운영에 따른 업무상 지출이 집중된 결과"라고 밝혔다.
- "손흥민 덕분에 16강 갔다"던 멕시코, 적으로 만난다 현재 월드컵 통산 3골을 기록 중인 손흥민이 득점에 성공하면 안정환, 박지성을 제치고 한국인 월드컵 통산 최다 골 단독 1위로 올라선다. A매치 통산 기록도 경신 직전이다. 손흥민이 멕시코를 상대로 멀티골을 달성할 경우, 한국 축구 역대 최고 골잡이 명단 맨 윗줄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