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메시 전담 마크? 그런 거 없다" 아르헨티나 만나는 '아프리카 복병' 알... 최근 네덜란드, 볼리비아를 완파하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고, 월드컵 첫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맞붙는다. 알제리는 12년 전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에 '알제리 쇼크'를 안겨준 적도 있었다....
- [여기는 멕시코] 홍명보 감독의 운명 걸린 남아공전…12년 전 실패 딛고 한국인 감독 최초 월드컵 본선 2승·토너먼트 진출 이뤄내나? [몬테레이=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12년 전 브라질에서의 아쉬움을 가슴에 품고 사령탑으로 두 번째 월드컵 무대에 도전하는 축구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57)이 운명의 일전을 앞두고 당시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러시아(1-1 무), 알제리(2-4 패), 벨기에(0-1 패)를 상대로 1무2패(승점 1)를 기록하며 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 "메시 해트트릭 상상했냐고요? 20년간 이렇게 했잖아요" 여섯 번째 월드컵, 그리고 200번째 A매치에서 쏜 해트트릭. 각종 기록마다 자신의 이름을 새기고 있다. 최고령 해트트릭. 월드컵 최다 골(16골 타이)과 월드컵 최다 승(17승 타이)까지도 1골, 1승만 남았다. 사령탑조차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팬을 자처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