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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52만' 카보베르데, 무패로 32강… 월드컵 새 역사 썼다 인구 52만5000여명,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첫 본선 진출에 이어 토너먼트 진출까지 해내며 돌풍을 이뤄냈다. ESPN에 따르면 카보베르데는 역대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국 중 가장 인구가
- [북중미 모멘토] ‘15차례 선방 철벽쇼’ 룸, 퀴라소에 월드컵 첫 승점 안겼다 퀴라소는 21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에콰도르와 0-0으로 비겼다. 역대 월드컵 본선 진출국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은 나라에 속한다. 2006 독일 대회 당시 한국을 이끌었던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지휘 아래 처음
- '15개 선방' 신들린 골키퍼…'인구 15만' 퀴라소의 기적 지난 1차전에서 독일에 1-7로 대패했던 퀴라소는 이로써 1무 1패(승점 1)를 기록, 퀴라소 축구 역사상 월드컵 본선 첫 승점을 올렸다. 퀴라소는 역대 월드컵 본선 진출국 중 '최소 인구 국가'다.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을 지휘했던 아드보카트 감독의 지도 아래 사상 처음으로 본선 무대를 밟았다.
- '809일 무패 행진→페루 완파' 스페인, 부활 신호탄 쏠까 명단 발표 후 자국에서 캠프를 차려 소집을 진행했던 이들은 지난 5일(한국시간) 스페인 라코루냐에서 본선 진출국 중 하나인 이라크와 출정식을 펼쳤으나 만족스럽지 않은 경기력이 나오면서 비록 이번 남미 지역 예선에서 9위에 머무르며 월드컵 진출이 좌절됐으나 분명 쉽지 않은 상대임은 분명했다.
- '809일 무패 행진→페루 완파' 스페인, 부활 신호탄 쏠까 명단 발표 후 자국에서 캠프를 차려 소집을 진행했던 이들은 지난 5일(한국시간) 스페인 라코루냐에서 본선 진출국 중 하나인 이라크와 출정식을 펼쳤으나 만족스럽지 않은 경기력이 나오면서 비록 이번 남미 지역 예선에서 9위에 머무르며 월드컵 진출이 좌절됐으나 분명 쉽지 않은 상대임은 분명했다.
- 일본, 네덜란드와 무승부…월드컵 한일전 경우의 수 [앵커]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가 뜨겁습니다. 개최국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이 이번 주 금요일로 다가왔는데요. 최인수 기자와 함께 월드컵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이번이 월드컵 본선 첫 진출이고, 역대 본선 진출국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은 나라라는 기록도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