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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전 D-1' 손흥민 "마지막 월드컵이라 단정한 적 없다" 4년 동안 달려온 월드컵 결전의 날을 단 하루 앞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FC)이 준비는 완벽하게 마쳤다며 결연한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손흥민은 현지 시각 10일 결전지인 멕시코 할리스코주의 대표 축구 경기장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 손흥민 “마지막 월드컵이라 말한 적 없어… 아직도 나에겐 꿈의 무대” 류현주 전신 김명년 안경남 기자 = 4번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 ‘캡틴’ 손흥민(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손흥민은 11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전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어릴 때부터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