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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년동안 변화없는 바둑관전기를 시대에 맞는 쌍방향 관전기로 월간바둑 관전기는 내가 처음 바둑을 보던 40년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오십보백보이며 도토리 키재기 정도이다.
- 알파고 이전 바둑책의 내용을 검증해보자.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많은 책을 남겨둘걸 하는 후회도 든다. 2004년 4월 월간바둑 부록에 나온 장면이다. 상변 백이 살아야 한다. 아니 정확히는 타개해야 한다.
- [월간바둑]2018년 7월호 (신진서 9단) "GS칼텍스배 첫 우승도 기쁘지만 이세돌 9단을 꺾고 우승해 기쁨이 두배다." 2012년 입단 당시부터 '한국바둑의 미래로 '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신진서 9단이 5월 18일 끝난 제23기 GS칼텍스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상대는 한때 자신의 우상이었던 이세돌 9단이었기에 기쁨이
- [월간바둑]2018년 5월호(조훈현 국회의원) 한국바둑 발전의 기반 마련과 체계적인 지원과 육성이 이뤄지도록 하는 '바둑 진흥법'이 국회 본 회의를 통과했다. 재석의원 171명 만장일치 찬성이었다. 이로써 10년째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한국바둑은 저변 확대와 질적 향상은 물론 교육적 가치 제고을 통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 [월간바둑] 2018년 4월호( 집념의 승부사 김지석 ) "어? 끝난 건가요?" 누군가의 질문에 모두의 시선이 모니터로 향한다. "커제가 던졌네요! 중국 상하이 그랜드 센트럴 호텔에서 벌어진 제19회 농심신라면배 3차전 13국,중국의 마지막 주자이자 중국 일인자 커제를 맞이하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념의 역전승을 거둔 김
- [월간바둑] 2018년 3월호 ('여자국수' 최정) 여자국수 최정이 2018년 3월호 월간바둑 표지를 장식했다. 2017년 궁륭산병성배,황룡사 정단과기배, 천태산 농상은행배,명월산배를 제패하며 세계대회를 싹쓸이 했고 바둑대상에서는 여자기사상
- [월간바둑] 2016년 12월호
- [월간바둑] 2016년 11월호
- [월간바둑] 2016년 12월호(유창혁 신임 한국기원 사무총장) "바둑계가 정체되고 위기에 빠진 것은 과거를 답습한 때문입니다.. 시대의 변화에 맞게 제도를 고쳐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한국바둑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11월 1일 한국기원 제7대 사무총장에 선임된 유창혁 9단은 취임사에서 '현 한국바둑을 정체되고 위기에 빠졌다고 진다'하며 '변화
- [월간바둑] 2016년 10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