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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구마모토 응원 나선 애니 ‘원피스’ 작가 지난 28일 일본 구마모토현 일대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자 애니메이션 원피스 원작자 오다 에이이치로가 응원에 나섰다.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엑스(X) 원피스 공식 계정에 올라온 프로필 대표 이미지(사진)가 ‘구마모토(KUMAMOTO)’라는 영문과 구마모토를 상징하는 곰 문양이 들어간 티셔츠를 입고 있는 주인공 ‘
- 구마모토 응원하는 루피…원피스 작가·빅리거 '고향 복구 한마음' [뉴스더보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세계적인 인기 만화 시리즈 '원피스' 작가가 지원에 나선 점입니다. 원피스 SNS 공식 계정은 최근 프로필 대표 이미지를 '구마모토'라는 영문과 구마모토를 상징하는 곰 문양이 들어간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있는 주인공 '루피' 이미지로 바꿨습니다.
- ‘원피스’ 작가부터 메이저리그 선수까지…구마모토 강진 피해 지역에 힘 보태 구마모토 출신인 원피스 작가 오다 에이이치가 강진 피해를 본 고향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오다 작가는 2016년 27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구마모토 강진 이후에도 8억엔 가량을 기부했고 현내 지방자치단체들과 협력해 원피스 만화 캐릭터의 동상을 세우는 등 ‘원피스-구마모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