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코뼈 수술’ KIA 김도영, 퇴원 후 선수단 합류…AG 정상 출전 확정
오늘 가볍게 움직이기만 했고 훈련을 소화하진 않았다”며 “12일 수원 원정(KT 위즈전)에 동행하지 않고 광주에서 훈련할 예정이며, 13일 홈 경기(한화 이글스전) 때 다시 선수단에 합류한다”고 밝혔다.뒤이어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도 “오늘 KBO 전력강화위원회 회의를 진행한 결과 김도영은 정상적으로 대표팀에 소집하기로 결정됐다”고 말했다.그는 “병원
- '코뼈 수술' KIA 김도영, 퇴원 후 선수단 합류…AG 정상 출전 확정(종합) 오늘 가볍게 움직이기만 했고 훈련을 소화하진 않았다"며 "12일 수원 원정(KT 위즈전)에 동행하지 않고 광주에서 훈련할 예정이며, 13일 홈 경기(한화 이글스전) 때 다시 선수단에 뒤이어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도 "오늘 KBO 전력강화위원회 회의를 진행한 결과 김도영은 정상적으로 대표팀에 소집하기로 결정됐다"고 말했다.
-
‘구자욱 3안타 5타점+최형우 최고령 100타점’ 삼성, 한화 10-4 제압…선두 KT와 1.5G차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선두 싸움을 이어갔다.삼성은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한화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3타수 3안타 5타점을 올린 구자욱과 KBO 최고령 100타점을 달성한 최형우의 활약을 앞세워 10-4로 이겼다.시즌 전적 76승3무50패를 마크한 2위 삼성은 수원서 3위 LG
-
‘핀스트라이프의 상징’ 거침없이 달려온 LG 임찬규…‘트윈스’ 최초 100승+단일시즌 개인 최다 타이 14승까지, 두 토끼 잡았다! [SD 대구 스타]
임찬규(34)가 개인 통산 100승을 따내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임찬규는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그뿐만 아니라 KBO 역대 34번째 개인 통산 100승 고지도 밟았다. 3위 LG는 70승(1무55패)째를 따냈다.100승은 구단에 남다른 애정을 지닌 임찬규에게 뜻깊은 기록이다.
-
한화 류현진, 10시즌 연속 세 자릿수 탈삼진…역대 4번째
류현진은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4회까지 삼진 4개를 잡아냈다. 류현진은 4회말 선두타자 장준원을 풀카운트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 시즌 100탈삼진을 세웠다. 2006년 KBO
- [프로야구] 상무 김기중, 이물질 부정투구 적발…10경기 출장 정지 김기중은 25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이닝 동안 8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고
- 타구 맞은 NC 임지민, 아래턱뼈 분쇄골절 진단…다음 주 수술 오른다.NC 구단은 15일 “임지민이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로 다음 주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임지민은 지난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롯데 자이언츠와 KBO리그 원정 정확한 복귀 시점은 미정이다.2022년 KBO 신인 2차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 전체 50순위로 NC에 지명
- SSG, '에레디아 대체' 마드리스 등록 완료…롯데전 데뷔 SSG 구단은 21일 마드리스의 한국야구위원회(KBO) 선수 등록이 완료됐으며, 같은 날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부터 즉시 경기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KBO 행정 착오와 '족쇄 규정이 막아선 울산의 1군 꿈 KBO(한국야구위원회)의 뒤늦은 규정 확인과 행정 착오로 인해 LG 트윈스의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 교체 작업이 전면 무산됐다.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KBO의 행정 실수로
- '김서현 난망, 정우주라도' 새 믿을맨마저 무너진 한화 한화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과 원정에서 3-6으로 졌다. 지난 4일 삼성과 원정 4-1 승리 이후 일주일 만의 경기에서 패전을 안았다. 올해 5번째로 50패(47승 3무)를 안은 한화는 6위에 머물렀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