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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대 떠나라" 김민재에게 뿔난 팬들…소속팀 채널까지 찾아가 비난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최근 국가대표 은퇴설 파동에 휩싸인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향해 성난 축구 팬들의 비판 목소리가 소속팀 공식 소셜미디어까지 번지고 있다. 김민재가 속한 바이에른 뮌헨은 10일(현지 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5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 외국 팬까지 “홍명보 나가”…LA 경기장 전광판에 포착된 손팻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32강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해외 경기장에서도 ‘홍명보 나가’라고 적힌 손팻말이 등장하는 등 팬들의 비판 여론이 흥미롭게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이제 해외에서도 한국 축구 상황이 알려질 정도”, “월드컵 탈락의 후폭풍이 해외 경기장까지 이어졌다”, “미국까지 원정
- 강경해지는 美이민정책…'원정출산·트럼프 위협' 외국인 비자도 취소 주요 강력 범죄자를 넘어 원정출산과 트럼프 비판 등의 전력이 있는 외국인들의 비자도 취소됐다. 국무부가 상세하게 제시한 10여가지 사례에는 북아프리카 지역의 미국 대사관에서 자녀의 미국 시민권 획득을 위한 이른바 '원정 출산' 목적의 비자 취소 100여건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