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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차 전기본 수립 앞두고 ‘원전 공론화’ 시작 정부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신규 원전 추진 여부 등에 대한 공론화 작업에 들어갔다. 4일 정부 등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 공론화위원장은 과거 문재인 정부 때 신
- "탈원전 인사 양이원영 반대"…원전업계 반발 확산 문재인 정부 시절 '탈원전'을 주장했던 양이원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원전 공기업의 비상임이사와 상임감사직에 지원했기 때문이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호남 팹'에 필요하다며 원전 확대 요구한 삼성 이는 신형 원전 20기에 해당하는 규모다. 당초 이재명 정부는 신규 원전 건설에 부정적이었다. 그러나 올해 1월 여론조사에서 89.5%가 원전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나오자 1월 26일 신규 원전 2기 착공을 확정하며 문재인 정부 시절의 '탈원전' 기조를 바꿨다.
- 신규원전 경북 영덕·첫 SMR 기장…당락 가른 '주민수용성' 당시 원전 유치 특별지원금 380억 원을 반납하는 등 지역사회의 상실감이 컸던 만큼 이번 원전 유치에 대한 기대도 높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어 △부풀려진 전력수요 전망과 원전 입지의 불일치 △재생에너지 확대와 원전 확대의 충돌 △신규 송전선로 건설에 따른 사회적 갈등 △사용후핵연료 및 핵폐기물 처분 문제 △동해안 원전
- 호남 반도체 산단 시작 전, 반드시 해야할 일 그러나 이 문제를 제대로 정리하려면, 우선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3월 15일 발표한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문재인 정부 시절 확정되어 SK가 1호기 준공을 앞두고 있는 일반산업단지와는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유사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3월 15일 원전 10기 분량의 전력(10GW)이 필요한 반도체 국가산 업단지를 발표하는 장면은 동해에서 대규모 석유가 발견되었다면서